안녕하세요 대학 등록금은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큰 경제적 부담인데요 대학 등록금 부담을 덜어주는 국가장학금은 대학생이라면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 복지 혜택입니다. 특히 2026년에는 지원 구간이 대폭 확대되어 더 많은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핵심 정보를 Q&A형식으로 상세한 가이드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배움뿐만 아니라 한국의 문화를 즐기는 것도 대학 생활의 묘미죠. 장학금 신청 후 여유가 생긴다면 경복궁 한복 체험과 한국 여행 가이드를 참고해 멋진 추억을 만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국가장학금 지원 대상은 9구간 이하 대학생입니다
질문: 제가 국가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대한민국 국적을 소지한 국내 대학의 대학생(신입생, 재학생, 편입생 등) 중 학자금 지원 9구간 이하에 해당하며 성적 기준을 충족하는 학생이 지원 대상입니다.
2026년부터는 중산층 지원 확대를 위해 지원 구간이 기존 8구간에서 9구간까지 늘어났습니다. 4년제 일반 대학뿐만 아니라 전문대, 사이버대, 방송통신대 학생들도 모두 포함됩니다. 특히 신입생이나 편입생은 첫 학기에 한해 성적 기준을 보지 않기 때문에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가구원(부모 혹은 배우자)의 정보 제공 동의가 완료되어야 최종 심사가 진행되므로 본인 신청 후 가족의 동의 여부를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자세한 대상 확인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국가장학금 소득분위 기준은 소득인정액에 따른 1~10구간 산정입니다
질문: 소득분위(구간)는 어떻게 결정되며 내가 받는 금액은 얼마인가요?
답변: 학생과 가구원의 소득 및 재산(부동산, 자동차 등)을 합산하여 산출된 ‘소득인정액’에 따라 1~10구간이 정해지며, 구간별로 연간 최대 전액에서 100만 원까지 차등 지원됩니다.
소득분위는 단순히 급여뿐만 아니라 보유 재산과 부채를 모두 따져 결정됩니다. 기초·차상위 계층은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으며, 1~3구간은 600만 원, 4~6구간은 440만 원, 7~8구간은 360만 원, 그리고 신설된 9구간은 100만 원의 장학금을 연간 지원받습니다. 만약 다자녀 가구(자녀 3인 이상)라면 8구간 이하일 때 셋째 자녀부터는 소득과 무관하게 전액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강력한 혜택이 있습니다. 결과가 나온 후 본인의 실제 소득 상황과 차이가 크다면 통지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국가장학금 신청기간은 2026년 3월 17일 18시까지입니다

질문: 2026년 1학기 2차 신청 기간을 놓치면 어떻게 되나요?
답변: 현재 진행 중인 1학기 2차 국가장학금 신청기간은 2026년 2월 3일부터 3월 1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 기간을 놓치면 이번 학기 혜택을 받기 어렵습니다.
신입생과 편입생, 복학생은 반드시 이 기간 내에 신청해야 하며, 1차 신청을 놓친 재학생도 재학 중 2회에 한해 구제 신청을 통해 수혜가 가능합니다. 마감일 당일에는 접속자가 많아 홈페이지 접속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마감 2~3일 전에는 신청을 완료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청 시에는 본인 인증을 위한 공동인증서나 간편인증 수단이 필요하며,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24시간 언제든 신청이 가능하지만 마지막 날만큼은 저녁 6시에 정각 마감된다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국가장학금 결과 확인은 신청현황 메뉴에서 실시간으로 가능합니다
질문: 신청 후 선정 여부는 어떻게 알 수 있고 장학금은 언제 들어오나요?
답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의 ‘장학금 신청현황’ 메뉴에서 심사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장학금은 주로 등록금 고지서에서 선감면되는 방식으로 지급됩니다.
심사는 서류 제출과 가구원 동의가 끝난 시점부터 약 4~6주 정도 소요됩니다. 심사가 완료되어 ‘승인’이 나면 대학교 고지서 발행 시 해당 금액만큼 미리 차감되어 나옵니다. 만약 등록금을 이미 자비로 납부했다면 학기 중에 학교를 통해 본인 계좌로 환급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학생입니다. 이중 수혜 방지 원칙에 따라 장학금은 학생 계좌로 입금되지 않고 대출금을 갚는 데 우선 사용됩니다. 또한, 서류 제출 대상자로 선정되었다면 반드시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업로드해야 심사가 멈추지 않고 진행됩니다.
요약
- 직장인 대학생: 사이버대나 학점은행제 학력인정 기관 재학생도 동일한 기준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 성적 기준: 80점(B학점) 미만이라도 소득 구간에 따라 ‘C학점 경고제’를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 문의처: 구체적인 개별 심사 상황은 한국장학재단 고객센터(1599-2000)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